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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News KEC 국내 최초 Bootstrap Diode가 내장된 3-Phase 600V Gate Driver IC 솔루션 출시

KEC 국내 최초 Bootstrap Diode가 내장된 3-Phase 600V Gate Driver IC 솔루션 출시 ◇ Gate Driver IC 제품 출시로 파워반도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Vision 2025 선포 후, 전략적 IC 신상품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혁신◇ 국내 굴지 가전업체의 신제품 기획 협력을 통한 성과와 해외 시장 확대 계획 <사진 : KEC  신제품 게이트 드라이버 IC & IGBT 솔루션>전자제품 이미지는 실제 본 솔루션과는 관련 없는 참조용임  KEC(케이이씨, 대표 황창섭)가 국내 최초로 부트스트랩 다이오드 (이하 BSD : Bootstrap Diode)가 내장된 게이트 드라이버 IC (Gate Driver IC)와 IGBT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가전 기업들은 게이트 드라이버 IC 탑재 적용 시, 특정 외국산 반도체를 사용해 왔다. 하지만 최근 국내 굴지 가전 기업의 냉장고 신모델 요구사항에 해외 유수 반도체 기업들도 기술 제공력을 만족시키지 못한 상황에서, KEC는 이를 구현하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BSD 내장 게이트 드라이버 IC 사용 시 가전 제조기업은 제품의 원가를 절감하면서도 회로 크기를 축소할 수 있다. KEC는 BSD가 내장된 게이트 드라이버 IC의 품질과 특성을 입증하는 한편, 동시에 NTC(Negative Temperature Coefficient of Resistance)없이 외장 TSD(Thermal Shut Down)회로와 이에 적합한 IGBT를 제안했다. 이와 같은 통합 솔루션 상품의 개발 지원으로, 외국 선진 반도체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기술력을 입증하며 파워 반도체 국산화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이를 통해 KEC는 게이트 드라이버 IC를 사용하는 글로벌 시장에도 사업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KEC 박남규 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게이트 드라이버 IC는 채널당 12V~20V의 구동 전압으로 IGBT, MOSFET을 구동시킬 수 있는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과전류 방지 회로, 데드 타임 기능, 스위칭 손실을 최소화 하는 크로스 컨덕션 방지 회로 등 다양한 내장 보호 기능이 있으며, 특히 하측 전원에 대한 독립적인 저전압 록아웃 (UVLO) 기능과 전 채널에 대한 게이트 시그널 전달 지연 매칭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적용 상품들은 안정적인 모터 구동이 가능해 탁월한 견고성과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고 밝혔다. 본 게이트 드라이버 IC 신제품과 함께 솔루션으로 공급할 IGBT는 650V/5A제품으로 DPAK 패키지에 탑재되며 ESD(Electro Static Discharge) 2kV 이상 제어가 가능하다. KEC 관계자는 협력 가전 업체로부터 받은 두 신제품의 수요는 해당 냉장고 신모델들에 약 5년간 3천만 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전시장은 전장시장과 함께 KEC가 공략 중인 주요 시장으로, 시장조사 업체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가전시장은 2021년부터 2023년 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8로 4,030억 달러(약 462조원)을 전망 하고 있어, 반도체 업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KEC 측은 “글로벌 가전시장은 물론, 전기차,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전력반도체 분야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제품 포트폴리오의 확대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EC 기업소개]KEC는 1969년 한국전자홀딩스로 설립되어 한국의 전자 산업과 역사를 같이한 반도체 전문 기업이다. 2006년 반도체 제조 부문이 KEC로 분할되었다. 비메모리 전력 반도체를 중심으로 오랜 기간 국내 굴지의 가전, 자동차 제조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미국으로도 수출 비중을 높이고 있다. 최근 전장용 파워 반도체 시장 확보와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미공장에 8인치 IGBT(전력반도체)와 소형 전자 반도체 부품 공정 투자, 해외 생산거점에 차세대 어셈블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자동차와 산업용 

2020-11-02
News KEC, ‘SET 설계 시 놓치지 말아야 할 IGBT & MOSFET 특성’ 웹 세미나 개최

KEC가 오는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11시 비대면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KEC는 정기적으로 협력사의 세트개발 및 설계 엔지니어들을 초청하여, 각 반도체 소자들의 특성에 대한 기술 세미나를 수년간 진행해 왔다. 이번 2020년 3사분기부터는 COVID-19 로 인해, 웨비나(Webinar) 형태의 Online 방식으로 진행된다. KEC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IGBT와 MOSFET의 기본 특성뿐 아니라, 자동차부품이나 가전제품, 모터컨트롤 제품등의 세트 설계시, 세트가 원하는 최적의 IGBT와 MOSFET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노하우를 나누고, KEC 제품을 통해 협력사 엔지니어들이 더 효율적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EC는 이번 웨비나가 협력사 관계자 뿐 아니라 평소 반도체에 관심이 많거나, 학습이 필요한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EC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기술지원과 프로모션 활동을 활성화 하며, 더욱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 과거 KEC가 소신호제품의 개발과 판매 위주였지만, 변화된 KEC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장과 전력반도체로 확장하였고, 업계 최고 수준의 R&D와 마케팅 인력을 대거 채용, 그 기술을 고객들에게 신제품으로 지속 전달할 것이다” 라고 KEC 관계자는 전했고, 또한, “이미 국내 가전 업체 및 자동차 기업 엔지니어들이 대거 참여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KEC 웨비나는 KEC 웹사이트 (www.keccorp.com) 를 통해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KEC 기업소개]KEC는 1969년 한국전자홀딩스로 설립되어 한국의 전자산업과 역사를 같이 한 반도체 전문 기업이다. 2006년 반도체 제조부문이 KEC로 분할되었다. 비메모리 전력 반도체를 중심으로 오랜 기간 국내 굴지의 가전, 자동차 제조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미국으로도 수출 비중을 높이고 있다. 최근 전장용 파워 반도체 시장 확보와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미공장에 8인치 IGBT(전력반도체)와 소형 전자 반도체 부품 공정 투자, 해외 생산거점에 차세대 어셈블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자동차와 산업용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며 글로벌 전력반도체 선두기업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2020-10-20
News KEC, 전장 및 전력반도체 투자 본격화

KEC, 전장 및 전력반도체 투자 본격화 ◇ 전장용 파워 반도체 시장확보 및 시장수요 대응위한 시설 투자 나서 KEC(케이이씨, 대표 황창섭)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목적으로 4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5년 만기로 발행되는 이번 전환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 리픽싱(전환권 하향 조정) 하한은 80으로 설정되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호적인 조건이 아니나, 그럼에도 발행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이다. 최근 KEC의 행보를 보면 투자자의 판단이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최근 테슬라 자동차에 탑재될 부품 승인을 포함, 자동차용 공조시스템(HVAC) 시장 진입 등 전장용 반도체 분야를 강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파워반도체인 슈퍼-정션 모스펫(Super-Junction MOSFET)을 국내 굴지의 가전업체 공급을 앞두고 있는 등 기존의 소신호 위주의 제품 라인업(line up)에서 고부가 가치의 전장, 전력 반도체로 체질을 변모시키고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19년 50주년 기념식에 맞춰 발표한 "Vision 2025 중장기 계획"의 추진에 따라 시장 및 상품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회사의 중장기 계획에 대해 KEC 투자자들은 회사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고, 회사의 변모되고 있는 모습과 전장 및 전력반도체 투자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판단하여 적극적인 투자참여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금번 확보된 재원으로 전장 및 대전력 반도체 개발 및 양산을 위한 시설 투자 및 우수한 핵심 엔지니어링 및 마케팅 전문 인력 확보에 집중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과 사업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글로벌 전력반도체 기업으로의 진입을 가속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10-15
News KEC, LV MOSFET 제품 라인업 강화로 전장 HVAC 시장 본격 확대

KEC, LV MOSFET 제품 라인업 강화로 전장 HVAC 시장 본격 확대◇ 전장 HVAC 부품 국산화 선도 및 글로벌 전장 반도체 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 마련◇ KEC LV MOSFET 신제품 전장용 부품 신뢰성 평가 규격 AEC-Q 인증, 내구성ㆍ안정성 강화    KEC(케이이씨, 대표 황창섭)가 Low Voltage MOSFET (이하 LV MOSFET)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자동차 공조 시스템(Heating, Ventilating and Air Conditioning HVAC)시장 확대에 나섰다.현재 국내 굴지의 자동차 제조사에 공조기를 납품중인 협력사가 KEC의 LV MOSFET 제품 KFS70N06K을 승인을 완료했고, 나머지 주요 3사도 승인을 위한 검증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KEC는 국내 자동차 연간 생산 규모(2019년도 기준)의 80에 달하는 차량에 본 신제품의 판매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자동차 공조 시스템(Heating, Ventilating and Air Conditioning HVAC)은 내연 기관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 자동차 모두에 장착되며, 차량 내외부의 공기흐름과 냉각수의 순환을 이용하여 자동차 내부 공기를 쾌적하게 하는 장치다. KEC의 KFS70N06K 제품은 공조 시스템의 핵심부인 모터 구동부 (Blower Motor)에 적용되어 시스템 효율 향상에 기여한다.신제품 KFS70N06K는 내구성과 안정성이 강화된 제품으로 전장용 부품 신뢰성 평가 규격인 AEC-Q인증을 획득하였으며, 경쟁 제품 대비 안전동작 영역이 50 가량 확장되었고, 최대 175℃의 정격 온도를 만족함으로써 차량 내구성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TO-247 패키지를 채용하여 방열 특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KEC 박남규 사업본부장은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HVAC 모터 구동부에 사용되는 LV MOSFET 부품은 전량 외국산에 의존해 왔지만, 특성과 신뢰성이 높은 KEC의 신제품을 통해 국산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차량용 HVAC 시장 확대는, KEC의 전장 반도체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KEC는 지난 2019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선포한 중장기 비전에 따라, 글로벌 전력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특히 전장 반도체 시장은 KEC의 중점 사업영역으로, 글로벌 전기차 및 기존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자동차 제조사들과 활발하게 신기술을 교류하며, 제품 승인 협력을 집중하고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5G 네트워크/Server, 신재생 에너지, Wearable IoT 등 미래시장 영역의 신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2020-10-05
News KEC, 전장/산업용 게이트 드라이버 IC 출시로 본격 IC 비즈니스 돌입

 ◇ 레귤레이터 내장 3상 모스펫 드라이버 출시로 자동차 반도체 부품 기술 국산화◇ 개별반도체(Discrete)와 IC(Integrated Circuit)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사로 변모◇ 신제품을 통해 모터를 사용하는 일반 가전, 산업용 시장까지 글로벌 확대 공략   <사진=KEC 신제품 전장/산업용 게이트 드라이버 IC ‘KIB2040QN’ >  KEC(케이이씨, 대표 황창섭)가 자동차 및 산업용 게이트 드라이버 IC (Gate Driver Integrated Circuit) 제품을 자체 개발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IC 비즈니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제품(KIB2040QN)은 레귤레이터가 내장된 3상 모스펫 드라이버 (Three-Phase MOSFET Driver with Integrated Regulator)로 QFN-28 패키지에 탑재된다. 한번에 6개의 파워 모스펫 컨트롤이 가능하여, 자동차의 EWP (전자식 워터펌프)와 EOP (전자식 오일 펌프)의 모터 구동부 전력과 신호를 상시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해주며, 또한 내부 LDO전압을 3.3V와 5.0V 2종류로 설계함으로써 고객사의 설계 편의성을 높혔다. KEC 제품은 해외 선진사 제품들과의 성능비교에서도 우수한 성능 및 높은 수준의 신뢰성(AEC-Q100)을 확보 하였으며, 이를 통해 외국산 반도체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국내 내연 및 전기자동차 시장의 부품 국산화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와 해외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중에 있으며, 전장용 외에도 산업용 전동공구(e-Tool), 공기 압축기, 진공 청소기 등 다양한 모터 Application 대상으로도 프로모션 확장이 진행되고 있다. KEC는 게이트 드라이버 IC의 글로벌 시장이 2025년까지 CAGR (연평균 성장률) 6.3, 시장규모 20억불에 달하는 큰 성장이 전망됨에 따라, 자동차 시장뿐 아니라 모터를 사용하는 일반 가전과 산업용 기기 시장을 확대 공략하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과 매출, 이익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EC 사업본부 박남규 부사장은 “KEC는 지난 50여년간 반도체 시장에 구축해 온 견실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이번 자동차용 Gate Drive IC 신제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기존의 고객들에게 개별반도체(Discrete)제품 뿐 아니라 IC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계로 진입 했으며, 지속적으로 고밀도 고효율 (High Density & High Efficiency) 파워반도체와 솔루션 공급을 통해 이익증대와 고부가가치의 KEC 브랜드이미지를 확립해 나갈 것이다” 고 밝혔다. KEC는 2019년 중장기비전과 사업성장 로드맵 발표 후, 우수한 핵심 엔지니어링 및 마케팅 전문 인력 확보와 영업 채널 확대 등 미래 성장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 및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제조사들과 백색가전, 5G네트워크 Server, 신재생 에너지, Wearable IoT 고객대상의 파워 반도체 신제품들 개발과 출시, 솔루션化에 매진하며 제품과 사업의 포트폴리오 강화의 전략달성을 실현해 가고 있다.

2020-09-21
News KEC, SJ MOSFET 본격적 양산 시작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및 매출상승 기대

  <사진=KEC 슈퍼-정션 모스펫(Super-Junction MOSFET) 신제품과 주요 적용 부문>반도체 전문기업 KEC(케이이씨)가 최근 출시한 전력반도체 제품 중 슈퍼-정션 모스펫(Super-Junction MOSFET, 이하 SJ MOS) 제품군이 국내 굴지 가전업체들의 2021년 주력생산 모델에 양산적용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SJ MOSFET 제품군은 평균 판매가격이 소신호 제품들인 SSTR, 다이오드(Diode)의 최소 20배 이상으로, KEC의 매출상승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KEC의 전력반도체 신제품들은 국내 디스플레이, 가전, 전자기기 및 자동차 제조사들로부터 그 성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SJ MOSFET 제품군은 전력용 반도체가 갖춰야 할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시스템 신뢰성에 최적화된 상품들로, 최근 가전제품 모델에 사용되어오던 유수의 외국산 반도체 제품들보다 성능과 품질, 기술서비스에서 앞섰다는 평가를 받으며 2021년도 주요 개발 모델에 승인채택을 받고 있다. KEC 사업본부 박남규 부사장은, “지난 50년간 KEC는 SSTR, 다이오드(Diode)를 주력 비즈니스로 국내외 굴지 기업과 신뢰를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대전력용 Discrete 제품군인 SJ MOS, LV MOS와 IGBT외에 Gate Driver IC와 Power IC 및 SiC, GaN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R&D와 마케팅, 영업채널 확장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금번 국내 가전시장에 적용되는 SJ MOS 제품군은 빠르면 올해 10월말부터 첫 출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SJ MOS 제품은 소신호 제품들보다 평균 단가가 20~30배 높다. IGBT는 소신호 제품 대비 100배 이상 단가가 높은 제품들이 이미 자동차 제조 기업들로부터 양산검증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는 매출뿐 아니라 이익증대와 사업구조 개선에 상당한 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출시한 제품의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높아지고 있어 설비투자와 품질관리도 병행으로 시행하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며 사업성공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 KEC SJ MOSFET 라인업의 성능 특징이번 출시된 600V와 650V SJ MOSFET 제품은 낮은 ON 저항이면서 Gate 전하량도 작아 빠른 Switching 동작과 높은 전력변환을 지원한다. 각 전자제품 전원단 회로의 발열량을 낮추고 전력의 변환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경쟁 제품과 비교 시에도 빠른 Switching 특성 외에 강건설계 (EAS) 되어 있어, 어플리케이션의 전체 System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다. Fly-back, LLC, PFC 등 AC/DC 및 DC/DC 고속 스위칭 컨버터에 사용에 적합하여, 디스플레이 (TV, MNT), Adaptor, LED 및 5G 클라우드서버와 네트워크장비, 태양광전원단이 주요한 타겟 어플리케이션이다. Rdson 은 190mΩ~580mΩ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Package는 TO-220 뿐 아니라, 전자제품의 Slim 디자인 니즈에 맞춰, DPAK 패키지에 담은 제품도 출시되었다.고효율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제품 경쟁성능을 높이기 위해, 190mΩ 이하의 SJ MOS 신제품들이 개발 중에 있는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2020-09-07
News KEC, 테슬라 디지털 콕핏 탑재 반도체 부품 승인 획득

반도체 전문기업 케이이씨(KEC, 092220)가, 세계 전기차 시장 압도적 1위 기업 테슬라(Tesla)에 제품 탑재의 첫 결실을 맺었다. 자동차용 반도체를 미래 성장기반의 전략적 큰 축으로 구성한 KEC VISION 2025 발표 후, 단 11개월만이다. KEC는 자사 제품군(LV MOSFET, TVS)이 적용된 터치스크린(Touchscreen)에 대해 승인을 획득했으며, 내년 초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시보드 내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의 핵심인 터치스크린은 운전자와 차량의 소통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매우 높은 신뢰성이 요구된다. 테슬라의 터치스크린은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과의 차별성을 드러내는 장치로써, 차량 상태 정보, 기능 제어, 네비게이션, 미디어, 공조시스템까지 차량의 주요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금번 승인된 KEC의 차량용 반도체 부품은 테슬라 터치스크린 LCD의 과전압보호(Over-voltage protection) / 과전류보호(Over-current protection) 역할을 담당하여, 안전한 자동차 운행에 기여하게 된다. KEC 사업본부 박남규 부사장은, “최근 테슬라가 2025년까지 연간 500만대 이상으로 생산량을 늘릴 것이며, 미국, 중국에 이은 제3거점 공장을 2021년 완공 목표로 독일에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KEC 제품 공급의 꾸준한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며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타겟으로 한 IGBT, LV MOSFET, Gate Driver IC와 같은 전략적 신제품 출시에 KEC는 많은 R&D 투자를 실행해오고 있으며, 금번 테슬라향 제품 공급을 시작으로 자동차용 전력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 밝혔다.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이란?‘콕핏(Cockpit)’이란 비행기 조종석에서 유래한 단어로, 승용차 1열에 위치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통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과 오디오 등의 차량 장치가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 교체되는 추세이며,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만 구성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디지털 차량 운전 장치라고 하며 간단히 줄여 디지털 콕핏이라고 한다. 최근 미래자동차의 핵심 전장기술로 눈길을 끌고 있다. 

2020-08-31
News KEC·인하대, 전장·산업용 모터제어 알고리즘 개발 산학협력 체결

옥상수(오른쪽)IC개발팀장과 김재국 인하대 전력전자공학과 교수가 산학협력 체결식을 하고 있다. (사진= KEC)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반도체 전문 기업 KEC는 지난 26일 인하대와 친환경 자동차 및 산업용 모터시스템 설계를 위한 산학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지난해 진행한 모터 드라이브 및 구동부 회로 설계에 이어 각종 모터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제어 알고리즘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KEC는 “이번 제어 알고리즘 연구 개발은 모터시스템의 전력 사용 최소화와 전력소자의 성능및 내구성 향상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최근 친환경 발전시스템, 전기차 등의 시장확대에 따라 관련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그 성과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수인재 양성과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산학 기술협력 체제를 지속적으로 활성화 할 것”이라며 “각종 모터관련 전력반도체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EC는 지난 1969년 창업 이후 50년간 반도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유수의 전자 업체들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발맞춰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소비자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발 빠르게 진행하며 선포하고 ‘미래형 오토·인더스트리 글로벌 전력반도체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0-06-30
News [활용사례] 세일즈포스로 일하는 방법을 바꾸자, KEC에 벌어진 일

 KEC에 대하여KEC(대표 황창섭)는 1969년 창업이래 50년 넘는 역사를 보유한 종합반도체(IDM) 기업으로, 전력반도체 분야의 대표주자다. 전력반도체는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반도체의 하나로, KEC는 온세미, 르네사스, 인피니언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KEC는 최근 자동차 전장용, 산업용 반도체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9월 창립 50주년을 맞아 ‘KEC Vision 2025’를 선포하고,  신규투자를 통해 새로운 시장 확대, 전문인력 양성으로 2025년까지 매출을 두 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와 비전을 제시했다.ERP 대신 세일즈포스 도입KEC는 2012년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2000년대 초반에 도입한 ERP 시스템에 대한 개선 요구가 커졌기 때문이다. 다른 제조업체에 비해 선도적으로 도입한 ERP는 전사 데이터의 표준화 및 통합화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는 했지만, 무겁고 효율적이지 못한 시스템으로 인해 업무의 비효율성이라는 문제가 대두됐다. 직관성, 접근성, 성능 면에서 경영진, 관리자, 실무자 모두에게서 불만을 일으켰다. 이 문제를 해결할 시스템으로 KEC는 세일즈포스를 선택했다. ERP 전체는 아니지만 물류와 판매를 대체할 시스템으로 CRM(고객관계관리)으로 알려진 세일즈포스를 선택한 것은, 다소 의외의 선택이다.이에 대해 신동열 KEC 그룹장(시스템 그룹)은 “당사의 IT환경, 투자대비 효율성,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발 빠른 대처 등을 고려해 세일즈포스의 PaaS(Platform as a Service)를 선택했다”면서 “프로젝트 성공 가능성, 투자효율, 접근성, 가시성, 확장성, 업무혁신의 파급력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IT 프로젝트가 아닌, 업무 혁신 프로젝트KEC는 시스템 관점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았다. IT 프로젝트로 접근할 경우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일즈포스 도입은 KEC의 전사 생판(생산·판매)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 이를 위해 최고경영진과 담당임원, 각 부문의 전문가들이 1년 이상 준비했다.업무현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했으며, 전사 업무 표준화와 효율화 관점으로 프로세스 재설계를 진행했다. IT 담당자들은 이 기간 동안 세일즈포스를 공부했고, 이후 1년 동안 현재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영업·물류 부문의 기간 시스템을 세일즈포스로 전환해 판매지사 전체에 적용했다.신 그룹장은 “세일즈포스 도입까지 1년의 준비과정이 있었는데, 이 기간동안 매일 담당자를 만나서 업무를 분석하고 개선했다”면서 “1년 동안 연구해서 나아갈 방향(To-Be)을 결정하고 세일즈포스에 연락했다”고 말했다.일하는 방식이 바뀌자 재고가 사라졌다신 그룹장은 생판 혁신 프로젝트를 통한 가장 큰 변화로 ‘주문관리’를 꼽았다. 기존에는 주문예측을 기반으로 생산을 진행했다. 영업사원을 통해 주문이 들어와도 시스템에 등재되지 않아 전사적으로 얼마나 주문이 들어왔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재고를 쌓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세일즈포스 기반의 생판 혁신을 통해 ATO(Assemble To Order) 방식의 생산으로 변경했다.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이를 시스템에 등록하고, 등록된 주문에 기반하여 생산하는 방식이다. 그 결과 주문량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됐다.기존에 주문 데이터가 제때 입력되지 않은 것은 승인 프로세스를 비롯해 사용하기 어렵고 복잡한 시스템 때문이었다. 세일즈포스로 시스템이 교체되자 영업사원은 언제 어디에서나 어떤 기기로든 주문을 등록할 수 있게 됐고, 매니저 역시 곧바로 그 주문을 검토하고 승인할 수 있게 됐다. 시스템의 편의성, 접근성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단초가 된 것이다.신 그룹장은 “생판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재고자산의 약 35 감소, 부동재고의 97의 감소, 물류비 38 절감, 수주관리부문 업무생산성 약 50 개선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와 같은 성과에 힘입어 KEC는 판매, 물류 부문에 이어서 품질부문으로 세일즈포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업 필드에서 접수한 고객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DB화하고, 빠른 고객서비스를 통해서 마케팅 지원도구로 자리잡게 하겠다는 복안이다.연간 IT 비용 55 절감KEC는 처음에 사용하던 ERP를 교체할 방안도 검토했었다. 그러나 ERP를 도입할 때 투입된 막대한 비용이 떠올랐다. 그 비용을 다시 쓰는 것은 부담스러웠다. 이와 같은 비용부담도 세일즈포스를 선택한 배경이 됐다. 세일즈포스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 특성상 초기 투자 비용이 거의 들지 않기 때문이다.신 그룹장은 “세일즈포스의 비용만으로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시스템 도입 이전과 비교하면 연간 총비용이 55 정도 줄었다”면서 “(총비용 절감 배경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세일즈포스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IT부서 역할의 변화KEC는 향후 50년을 대비하기 위해 ‘KEC Vision 2025’를 선포하고 ‘미래형 오토·인더스트리 글로벌 전력반도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이와 같은 비전 실현을 위해 KEC는 IT전략 차원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지난 20년 동안 아웃소싱으로 운영하던 IT를 인소싱으로 바꾼 것이다.이 과정에서 KEC의 시스템그룹에 새로운 역할이 부여됐다. 단순히 시스템 개발자나 운영자가 아니라 KECOS라는 KEC의 관리체계와 IT를 기반으로 한 업무혁신 조직이 된 것이다. KECOS는 영업·물류 이외에도 업무지원시스템(인트라넷), MES(생산관리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KEC의 운용체계라고 볼 수 있다.신 그룹장은 “IT가 프로세스 혁신가 집단이 되어, 각 부문의 업무혁신을 실행해 업무체계 최적화를 기반으로, KEC Vision 2025 실행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심재석 기자>shimsky@byline.network  

2020-05-27
News KEC, 차량용 공조기( Blow Motor)향 LV MOSFET 출시

반도체 전문 기업 KEC(대표이사 황창섭)가 차량용 공조기에 적용되는 LV(Low Votage) MOSFET을 개발완료하여 양산 준비 중에 있다고 28일 밝혔다.금번 발표된 제품은 차량용 공조기(Blow Motor)에 적용 가능한 LV MOSFET으로, 전장용으로 개발된 만큼 내구성과 안정성을 강화시켜 모터 구동시 발생되는 과전류를 방지하고, 최대 175℃의 정격 온도를 만족함으로써 차량 내구성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기존 상용화 제품 대비 안전동작 영역이 50 가량 확장되어 전장용 어플리케이션의 고신뢰성을 확보하였다.이 제품은 현재 국내 차량용 공조기 전문회사의 적용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말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회사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제품의 국산화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케이이씨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 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 개발중인 전장용 신제품의 지속적인 출시와 고객사 적용을 통해 자동차 전력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KEC는 1969년 창업 이래 50년간 반도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유수의 전자 업체들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발맞추어 스마트폰, 가전 등의 컨슈머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발 빠르게 진행하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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