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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귤레이터 내장 3상 모스펫 드라이버 출시로 자동차 반도체 부품 기술 국산화

◇ 개별반도체(Discrete)와 IC(Integrated Circuit)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사로 변모

◇ 신제품을 통해 모터를 사용하는 일반 가전, 산업용 시장까지 글로벌 확대 공략

 

 

 

<사진=KEC 신제품 전장/산업용 게이트 드라이버 IC ‘KIB2040QN’ > 

 

KEC(케이이씨, 대표 황창섭)가 자동차 및 산업용 게이트 드라이버 IC (Gate Driver Integrated Circuit) 제품을 자체 개발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IC 비즈니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제품(KIB2040QN)은 레귤레이터가 내장된 3상 모스펫 드라이버 (Three-Phase MOSFET Driver with Integrated Regulator)로 QFN-28 패키지에 탑재된다. 한번에 6개의 파워 모스펫 컨트롤이 가능하여, 자동차의 EWP (전자식 워터펌프)와 EOP (전자식 오일 펌프)의 모터 구동부 전력과 신호를 상시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해주며, 또한 내부 LDO전압을 3.3V와 5.0V 2종류로 설계함으로써 고객사의 설계 편의성을 높혔다.

 

KEC 제품은 해외 선진사 제품들과의 성능비교에서도 우수한 성능 및 높은 수준의 신뢰성(AEC-Q100)을 확보 하였으며, 이를 통해 외국산 반도체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국내 내연 및 전기자동차 시장의 부품 국산화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와 해외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중에 있으며, 전장용 외에도 산업용 전동공구(e-Tool), 공기 압축기, 진공 청소기 등 다양한 모터 Application 대상으로도 프로모션 확장이 진행되고 있다.

 

KEC는 게이트 드라이버 IC의 글로벌 시장이 2025년까지 CAGR (연평균 성장률) 6.3, 시장규모 20억불에 달하는 큰 성장이 전망됨에 따라, 자동차 시장뿐 아니라 모터를 사용하는 일반 가전과 산업용 기기 시장을 확대 공략하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과 매출, 이익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EC 사업본부 박남규 부사장은 “KEC는 지난 50여년간 반도체 시장에 구축해 온 견실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이번 자동차용 Gate Drive IC 신제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기존의 고객들에게 개별반도체(Discrete)제품 뿐 아니라 IC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계로 진입 했으며, 지속적으로 고밀도 고효율 (High Density & High Efficiency) 파워반도체와 솔루션 공급을 통해 이익증대와 고부가가치의 KEC 브랜드이미지를 확립해 나갈 것이다” 고 밝혔다.

 

KEC는 2019년 중장기비전과 사업성장 로드맵 발표 후, 우수한 핵심 엔지니어링 및 마케팅 전문 인력 확보와 영업 채널 확대 등 미래 성장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 및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제조사들과 백색가전, 5G네트워크 Server, 신재생 에너지, Wearable IoT 고객대상의 파워 반도체 신제품들 개발과 출시, 솔루션化에 매진하며 제품과 사업의 포트폴리오 강화의 전략달성을 실현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