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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News KEC, SJ MOSFET 본격적 양산 시작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및 매출상승 기대

  <사진=KEC 슈퍼-정션 모스펫(Super-Junction MOSFET) 신제품과 주요 적용 부문>반도체 전문기업 KEC(케이이씨)가 최근 출시한 전력반도체 제품 중 슈퍼-정션 모스펫(Super-Junction MOSFET, 이하 SJ MOS) 제품군이 국내 굴지 가전업체들의 2021년 주력생산 모델에 양산적용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SJ MOSFET 제품군은 평균 판매가격이 소신호 제품들인 SSTR, 다이오드(Diode)의 최소 20배 이상으로, KEC의 매출상승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KEC의 전력반도체 신제품들은 국내 디스플레이, 가전, 전자기기 및 자동차 제조사들로부터 그 성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SJ MOSFET 제품군은 전력용 반도체가 갖춰야 할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시스템 신뢰성에 최적화된 상품들로, 최근 가전제품 모델에 사용되어오던 유수의 외국산 반도체 제품들보다 성능과 품질, 기술서비스에서 앞섰다는 평가를 받으며 2021년도 주요 개발 모델에 승인채택을 받고 있다. KEC 사업본부 박남규 부사장은, “지난 50년간 KEC는 SSTR, 다이오드(Diode)를 주력 비즈니스로 국내외 굴지 기업과 신뢰를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대전력용 Discrete 제품군인 SJ MOS, LV MOS와 IGBT외에 Gate Driver IC와 Power IC 및 SiC, GaN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R&D와 마케팅, 영업채널 확장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금번 국내 가전시장에 적용되는 SJ MOS 제품군은 빠르면 올해 10월말부터 첫 출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SJ MOS 제품은 소신호 제품들보다 평균 단가가 20~30배 높다. IGBT는 소신호 제품 대비 100배 이상 단가가 높은 제품들이 이미 자동차 제조 기업들로부터 양산검증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는 매출뿐 아니라 이익증대와 사업구조 개선에 상당한 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출시한 제품의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높아지고 있어 설비투자와 품질관리도 병행으로 시행하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며 사업성공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 KEC SJ MOSFET 라인업의 성능 특징이번 출시된 600V와 650V SJ MOSFET 제품은 낮은 ON 저항이면서 Gate 전하량도 작아 빠른 Switching 동작과 높은 전력변환을 지원한다. 각 전자제품 전원단 회로의 발열량을 낮추고 전력의 변환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경쟁 제품과 비교 시에도 빠른 Switching 특성 외에 강건설계 (EAS) 되어 있어, 어플리케이션의 전체 System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다. Fly-back, LLC, PFC 등 AC/DC 및 DC/DC 고속 스위칭 컨버터에 사용에 적합하여, 디스플레이 (TV, MNT), Adaptor, LED 및 5G 클라우드서버와 네트워크장비, 태양광전원단이 주요한 타겟 어플리케이션이다. Rdson 은 190mΩ~580mΩ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Package는 TO-220 뿐 아니라, 전자제품의 Slim 디자인 니즈에 맞춰, DPAK 패키지에 담은 제품도 출시되었다.고효율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제품 경쟁성능을 높이기 위해, 190mΩ 이하의 SJ MOS 신제품들이 개발 중에 있는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2020-09-07
News KEC, 테슬라 디지털 콕핏 탑재 반도체 부품 승인 획득

반도체 전문기업 케이이씨(KEC, 092220)가, 세계 전기차 시장 압도적 1위 기업 테슬라(Tesla)에 제품 탑재의 첫 결실을 맺었다. 자동차용 반도체를 미래 성장기반의 전략적 큰 축으로 구성한 KEC VISION 2025 발표 후, 단 11개월만이다. KEC는 자사 제품군(LV MOSFET, TVS)이 적용된 터치스크린(Touchscreen)에 대해 승인을 획득했으며, 내년 초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시보드 내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의 핵심인 터치스크린은 운전자와 차량의 소통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매우 높은 신뢰성이 요구된다. 테슬라의 터치스크린은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과의 차별성을 드러내는 장치로써, 차량 상태 정보, 기능 제어, 네비게이션, 미디어, 공조시스템까지 차량의 주요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금번 승인된 KEC의 차량용 반도체 부품은 테슬라 터치스크린 LCD의 과전압보호(Over-voltage protection) / 과전류보호(Over-current protection) 역할을 담당하여, 안전한 자동차 운행에 기여하게 된다. KEC 사업본부 박남규 부사장은, “최근 테슬라가 2025년까지 연간 500만대 이상으로 생산량을 늘릴 것이며, 미국, 중국에 이은 제3거점 공장을 2021년 완공 목표로 독일에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KEC 제품 공급의 꾸준한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며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타겟으로 한 IGBT, LV MOSFET, Gate Driver IC와 같은 전략적 신제품 출시에 KEC는 많은 R&D 투자를 실행해오고 있으며, 금번 테슬라향 제품 공급을 시작으로 자동차용 전력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 밝혔다.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이란?‘콕핏(Cockpit)’이란 비행기 조종석에서 유래한 단어로, 승용차 1열에 위치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통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과 오디오 등의 차량 장치가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 교체되는 추세이며,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만 구성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디지털 차량 운전 장치라고 하며 간단히 줄여 디지털 콕핏이라고 한다. 최근 미래자동차의 핵심 전장기술로 눈길을 끌고 있다. 

2020-08-31
News KEC·인하대, 전장·산업용 모터제어 알고리즘 개발 산학협력 체결

옥상수(오른쪽)IC개발팀장과 김재국 인하대 전력전자공학과 교수가 산학협력 체결식을 하고 있다. (사진= KEC)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반도체 전문 기업 KEC는 지난 26일 인하대와 친환경 자동차 및 산업용 모터시스템 설계를 위한 산학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지난해 진행한 모터 드라이브 및 구동부 회로 설계에 이어 각종 모터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제어 알고리즘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KEC는 “이번 제어 알고리즘 연구 개발은 모터시스템의 전력 사용 최소화와 전력소자의 성능및 내구성 향상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최근 친환경 발전시스템, 전기차 등의 시장확대에 따라 관련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그 성과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수인재 양성과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산학 기술협력 체제를 지속적으로 활성화 할 것”이라며 “각종 모터관련 전력반도체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EC는 지난 1969년 창업 이후 50년간 반도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유수의 전자 업체들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발맞춰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소비자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발 빠르게 진행하며 선포하고 ‘미래형 오토·인더스트리 글로벌 전력반도체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0-06-30
News [활용사례] 세일즈포스로 일하는 방법을 바꾸자, KEC에 벌어진 일

 KEC에 대하여KEC(대표 황창섭)는 1969년 창업이래 50년 넘는 역사를 보유한 종합반도체(IDM) 기업으로, 전력반도체 분야의 대표주자다. 전력반도체는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반도체의 하나로, KEC는 온세미, 르네사스, 인피니언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KEC는 최근 자동차 전장용, 산업용 반도체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9월 창립 50주년을 맞아 ‘KEC Vision 2025’를 선포하고,  신규투자를 통해 새로운 시장 확대, 전문인력 양성으로 2025년까지 매출을 두 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와 비전을 제시했다.ERP 대신 세일즈포스 도입KEC는 2012년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2000년대 초반에 도입한 ERP 시스템에 대한 개선 요구가 커졌기 때문이다. 다른 제조업체에 비해 선도적으로 도입한 ERP는 전사 데이터의 표준화 및 통합화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는 했지만, 무겁고 효율적이지 못한 시스템으로 인해 업무의 비효율성이라는 문제가 대두됐다. 직관성, 접근성, 성능 면에서 경영진, 관리자, 실무자 모두에게서 불만을 일으켰다. 이 문제를 해결할 시스템으로 KEC는 세일즈포스를 선택했다. ERP 전체는 아니지만 물류와 판매를 대체할 시스템으로 CRM(고객관계관리)으로 알려진 세일즈포스를 선택한 것은, 다소 의외의 선택이다.이에 대해 신동열 KEC 그룹장(시스템 그룹)은 “당사의 IT환경, 투자대비 효율성,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발 빠른 대처 등을 고려해 세일즈포스의 PaaS(Platform as a Service)를 선택했다”면서 “프로젝트 성공 가능성, 투자효율, 접근성, 가시성, 확장성, 업무혁신의 파급력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IT 프로젝트가 아닌, 업무 혁신 프로젝트KEC는 시스템 관점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았다. IT 프로젝트로 접근할 경우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일즈포스 도입은 KEC의 전사 생판(생산·판매)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 이를 위해 최고경영진과 담당임원, 각 부문의 전문가들이 1년 이상 준비했다.업무현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했으며, 전사 업무 표준화와 효율화 관점으로 프로세스 재설계를 진행했다. IT 담당자들은 이 기간 동안 세일즈포스를 공부했고, 이후 1년 동안 현재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영업·물류 부문의 기간 시스템을 세일즈포스로 전환해 판매지사 전체에 적용했다.신 그룹장은 “세일즈포스 도입까지 1년의 준비과정이 있었는데, 이 기간동안 매일 담당자를 만나서 업무를 분석하고 개선했다”면서 “1년 동안 연구해서 나아갈 방향(To-Be)을 결정하고 세일즈포스에 연락했다”고 말했다.일하는 방식이 바뀌자 재고가 사라졌다신 그룹장은 생판 혁신 프로젝트를 통한 가장 큰 변화로 ‘주문관리’를 꼽았다. 기존에는 주문예측을 기반으로 생산을 진행했다. 영업사원을 통해 주문이 들어와도 시스템에 등재되지 않아 전사적으로 얼마나 주문이 들어왔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재고를 쌓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세일즈포스 기반의 생판 혁신을 통해 ATO(Assemble To Order) 방식의 생산으로 변경했다.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이를 시스템에 등록하고, 등록된 주문에 기반하여 생산하는 방식이다. 그 결과 주문량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됐다.기존에 주문 데이터가 제때 입력되지 않은 것은 승인 프로세스를 비롯해 사용하기 어렵고 복잡한 시스템 때문이었다. 세일즈포스로 시스템이 교체되자 영업사원은 언제 어디에서나 어떤 기기로든 주문을 등록할 수 있게 됐고, 매니저 역시 곧바로 그 주문을 검토하고 승인할 수 있게 됐다. 시스템의 편의성, 접근성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단초가 된 것이다.신 그룹장은 “생판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재고자산의 약 35 감소, 부동재고의 97의 감소, 물류비 38 절감, 수주관리부문 업무생산성 약 50 개선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와 같은 성과에 힘입어 KEC는 판매, 물류 부문에 이어서 품질부문으로 세일즈포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업 필드에서 접수한 고객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DB화하고, 빠른 고객서비스를 통해서 마케팅 지원도구로 자리잡게 하겠다는 복안이다.연간 IT 비용 55 절감KEC는 처음에 사용하던 ERP를 교체할 방안도 검토했었다. 그러나 ERP를 도입할 때 투입된 막대한 비용이 떠올랐다. 그 비용을 다시 쓰는 것은 부담스러웠다. 이와 같은 비용부담도 세일즈포스를 선택한 배경이 됐다. 세일즈포스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 특성상 초기 투자 비용이 거의 들지 않기 때문이다.신 그룹장은 “세일즈포스의 비용만으로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시스템 도입 이전과 비교하면 연간 총비용이 55 정도 줄었다”면서 “(총비용 절감 배경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세일즈포스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IT부서 역할의 변화KEC는 향후 50년을 대비하기 위해 ‘KEC Vision 2025’를 선포하고 ‘미래형 오토·인더스트리 글로벌 전력반도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이와 같은 비전 실현을 위해 KEC는 IT전략 차원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지난 20년 동안 아웃소싱으로 운영하던 IT를 인소싱으로 바꾼 것이다.이 과정에서 KEC의 시스템그룹에 새로운 역할이 부여됐다. 단순히 시스템 개발자나 운영자가 아니라 KECOS라는 KEC의 관리체계와 IT를 기반으로 한 업무혁신 조직이 된 것이다. KECOS는 영업·물류 이외에도 업무지원시스템(인트라넷), MES(생산관리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KEC의 운용체계라고 볼 수 있다.신 그룹장은 “IT가 프로세스 혁신가 집단이 되어, 각 부문의 업무혁신을 실행해 업무체계 최적화를 기반으로, KEC Vision 2025 실행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심재석 기자>shimsky@byline.network  

2020-05-27
News KEC, 차량용 공조기( Blow Motor)향 LV MOSFET 출시

반도체 전문 기업 KEC(대표이사 황창섭)가 차량용 공조기에 적용되는 LV(Low Votage) MOSFET을 개발완료하여 양산 준비 중에 있다고 28일 밝혔다.금번 발표된 제품은 차량용 공조기(Blow Motor)에 적용 가능한 LV MOSFET으로, 전장용으로 개발된 만큼 내구성과 안정성을 강화시켜 모터 구동시 발생되는 과전류를 방지하고, 최대 175℃의 정격 온도를 만족함으로써 차량 내구성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기존 상용화 제품 대비 안전동작 영역이 50 가량 확장되어 전장용 어플리케이션의 고신뢰성을 확보하였다.이 제품은 현재 국내 차량용 공조기 전문회사의 적용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말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회사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제품의 국산화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케이이씨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 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 개발중인 전장용 신제품의 지속적인 출시와 고객사 적용을 통해 자동차 전력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KEC는 1969년 창업 이래 50년간 반도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유수의 전자 업체들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발맞추어 스마트폰, 가전 등의 컨슈머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발 빠르게 진행하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0-04-28
News KEC그룹, ''중장기 비전 2025'' 선언

'미래형 오토·인더스트리 글로벌 전력 반도체 기업'으로 도약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KEC가 비전선포와 함께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KEC가 9일 구미코(GUMICO) 전시장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미래형 오토·인더스트리 글로벌 전력 반도체 기업'이라는 'KEC 비전 2025' 발표와 함께 노동조합과 손잡고 회사의 미래를 위한 노사 상생을 선언했다.KEC는 구미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구미시,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을 비롯한 내빈과 KEC그룹 임직원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했다.'KEC Vision 2025'는 지난 50년 동안 쌓아온 비메모리 소신호 반도체 전문기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미래형 오토·인더스트리 전력 반도체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2025년까지 1500억 원을 투자해 매출액 4200억 원, 경상이익 200억 원을 달성해 글로벌 전력반도체 선두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담고 있다.KEC는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해 △마케팅혁명 △미래기술혁신 △생산구조고도화 △유통혁신 △성과주의 기업문화라는 5대 핵심 전략을 확정해 실행할 계획이다.주요 전략으로는 △기술중심의 마케팅을 통해 자동차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술과 신뢰를 기반으로 KEC 브랜드 인지도 향상 △전장용 파워 반도체 시장 확보를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 R&D 기지 설립 등 미래기술 혁신으로 성장 기반 마련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미공장에 8인치 IGBT(전력반도체)와 소형 전자 반도체 부품(Discrete) 공정 투자 △해외 생산거점에 차세대 어셈블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자동차와 산업용 시장의 빠른 대응 등이다.황창섭 KEC 대표는 "Vision 2025 완성을 위해 오랜 시간 검증을 거쳤고, 100년 기업을 향해 비상하려는 포부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며 "지난 50년간 구축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글로벌 전력반도체 기업을 향해 변화를 주도하는 선두 주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19-09-09
News KEC, 제10회 ICPE 국제전력전자학술대회에 차세대 전력반도체 전시

"KEC, 제10회 ICPE 국제전력전자학술대회에 차세대 전력반도체 전시" 반도체 전문 기업 KEC(대표이사 황창섭)가 이달 27일부터 4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제10회 ICPE 국제전력전자학술대회에 차세대 전력 반도체를 전시 할 예정이다. 국제전력전자학술대회(ICPE 2019-ECCE Asia)는 전 세계 회원사들이 전문적인 경험과 전문 네트워크를 공유 및 확장하며 전력 전자 분야의 최신 과학 기술 발전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컨퍼런스 중 하나로, 전 세계 40여개국 1,000여명의 전력전자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전자 기술과 제품의 고성능화, 고효율화, 소형경량화, 장수명화, 친환경화 등에 대한 신기술 관련 학술교류와 함께 최신 기술이 적용된 회원사들의 다양한 제품전시가 이루어지는 만큼 업계의 기술력과 시장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KEC는 이번 행사에서 산업용 전원과 Motor 구동을 위한 필수 제품인 IGBT, MOSFET, Module의 전반전인 소개와 함께 신기술이 적용된 신상품인 HIGBT(High Injection IGBT), SGT MOSFET, Low EMI Type SJ MOSFET, Power Module 과 개발중인 SiC Power Devices 를 중점적으로 소개 함으로써 전력반도체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동안 소신호 반도체시장을 선도해왔던 앞선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향후 전장, 산업용 전력반도체 전문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중장기 Road Map을 새로 마련하고 있으며, 금번 행사 참가 역시 차세대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KEC의 입지를 다지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KEC는 1969년 창업 이래 50년간 반도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부품 전문 기업이다. 국내외 유수의 전자 업체들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KEC는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발맞추어 스마트폰, 가전 등의 컨슈머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19-05-27
News 케이이씨-인하대학교, 친환경 자동차 및 산업용 MOTOR SYSTEM 개발 산학협력 체결

케이이씨-인하대학교,친환경 자동차 및 산업용 MOTOR SYSTEM 개발 산학협력 체결반도체 전문 기업 KEC(대표이사 황창섭)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서태범)은 21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MOTOR 기술 개발 관련 산학협력 및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은 ‘친환경 자동차 및 산업용 모터 시스템’을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본 업무협약을 통해 각종 모터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및 구동부 회로 설계에 필요한 기술을 연구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의 주된 기술 개발 대상인 모터는 대부분의 산업에 사용되고 있는 부품으로, 최근에는 친환경 발전 시스템, 전기차 및 수소 전기차의 증가와 더불어 관련 수요가 증가되고 있고 기술도 고도화 되고 있다.   KEC는 인하대학교와의 기술연구를 바탕으로 모터 구동에 최적화된 IGBT, MOSFET 등의 전력반도체를 출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구동부에 들어가는 드라이버 IC, IPM 등을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인 산학 기술 협력 체제를 통해 우수 인재를 발굴, 양성하고 기술 교류를 통한 기술 역량 강화 및 애로점을 해결 하는데 상호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KEC는 1969년 창업 이래 50년간 반도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부품 전문 기업이다. 국내외 유수의 전자 업체들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KEC는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발맞추어 스마트폰, 가전 등의 컨슈머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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